TIPS Partners


성공한 벤처인, 보육능력이 검증된 전문 투자사의
멘토링으로 성공가능성을 함께 높여갑니다


매쉬업엔젤스

매쉬업엔젤스는 다음커뮤니케이션 창업자인 이택경 대표가 2013년에 설립한 ICT 분야에 특화된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고,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능동적인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세대 창업가인 이재웅 쏘카 대표(다음 창업자),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네오위즈 창업자) 등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순수 민간펀드를 운영 중에 있으며, 드라마앤컴퍼니(리멤버), 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 스타일쉐어, 눔(Noom), 스캐터랩(핑퐁), 원더래빗(캐시워크), 튜터링, 시프티, 텐핑 등 90여 개의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매쉬업엔젤스는 단순 재무적 목표의 투자보다는 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는 회사에 투자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공벤처인 & 주요참여사

빅베이슨캐피탈 + 슈미트

참여기관(BI) 빅베이슨캐피탈 + 슈미트
소재지(BI) 서울 성동구 뚝섬로1길 10
슈미트
투자업종 인터넷, 소프트웨어, 딥테크, 모바일, 커머스, 게임 등 ICT전분야
평균지분율 11.0%
* 최근 1년간 선정된 창업팀의 운영사 평균지분율
실무담당자 이현승 심사역 idea@mashupangels.com
홈페이지 www.mashupangels.com
대표전화 02-581-5871

창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