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네오위즈와 첫눈을 창업한 장병규가 설립한 국내 최초 초기기업 투자전문 VC입니다. 윙버스, 미투데이, 엔써즈, 매드스마트(틱톡) 등의 성공적인 투자 Exit를 하였으며, 인터넷 1세대 벤처인들의 순수 민간 자본의 페이스메이커를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본엔젤스와 함께 참여하는 D.Camp(은행권청년창업재단)는 창업팀 BI지원과 다양한 전문가 멘토링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성공벤처인 & 주요참여사

장병규(네오위즈) + D.Camp(은행권청년창업재단, BI)

참여기관(BI) 장병규(네오위즈) + D.Camp(은행권청년창업재단, BI)
소재지(BI)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투자업종 IT서비스(SW, 모바일)
평균지분율 11.9 %
* 최근 1년간 선정된 창업팀의 운영사 평균지분율
실무담당자 bruce@bonangels.net
홈페이지 bonangel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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